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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수확과 도자기 체험, 영암서울농장 신청 전 챙길 세 가지

시오니네 관리자 · · 수정 · 조회 1

 무화과와 작은 도자기, 원예 장갑으로 표현한 가을 농촌체험 개념 이미지

서울시가 영암서울농장의 2박 3일 가을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했어요. 일정은 10월 30일~11월 1일이고, 신청은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받습니다.

무화과 수확과 도자기 만들기처럼 손을 쓰는 체험이 들어 있어요. 멀리 떠나는 여행이라면 체험 목록만큼 이동과 예약 조건도 함께 살펴야 계획이 덜 꼬이겠죠.

대상·비용·이동을 먼저 맞춰봐요

공식 안내상 참가 대상은 서울시민 28명, 비용은 1인 7만 원입니다. 이 금액은 체험료 4만 원과 숙박비 3만 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특히 자차 이동 프로그램이므로 버스가 출발하는 패키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첫날인 10월 30일 오후 3시까지 전남 영암군 미암면 잿등로 24의 영암서울농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가족이나 지인과 간다면 운전과 도착 시간을 먼저 맞춰보는 것이 좋겠어요.

신청 버튼 다음의 절차도 있어요

참가비 입금 계좌는 10월 22일부터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며, 안내 당일 자정까지 입금을 마쳐야 예약이 완료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신청 자체와 최종 예약 완료를 구분해 기억해 두세요.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도 필수 조건으로 안내돼 있어요.

공식 일정에는 무화과 수확, 물레 체험, 케이크 만들기 등이 포함되지만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 세면도구와 추가 수건 등 준비물도 확인해 두면 좋겠죠. 가을을 사진으로 남기는 여행과 직접 무언가 만들어 오는 여행, 어느 쪽이 더 끌리시나요?

출처: 서울특별시 원문 보기

발표일: 2026-10-14 · 원문 확인일: 2026-10-15 (한국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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