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 정부정책
동행안심벨 신청, 연동형과 비연동형부터 구분하세요
시오니네 관리자 · · 수정 · 조회 4
가방에 달아두는 작은 안전 장치, 보기에는 비슷해도 기능까지 같지는 않아요. 서울시 ‘동행안심벨’을 알아보고 있다면 연동형과 비연동형의 차이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지원 대상은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 소재 직장·학교에 소속된 서울 생활권자예요. 조례에서 정한 사회안전약자는 무료 지원 대상이며, 일반 시민은 자기부담금 7천원을 결제한 뒤 지원받는 방식입니다.
소리가 나는 것과 신고가 연결되는 것은 달라요
연동형은 휴대전화의 안심이앱과 연결돼 긴급신고가 가능한 장치예요. 비연동형은 경고음 기능을 제공하고 긴급신고 기능은 없어요. 장치를 고를 때 이 부분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평소 앱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내가 원하는 기능은 무엇인지부터 생각해 보면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품을 받은 뒤 설정과 사용법을 익혀두는 과정도 필요하고요.
신청은 서울시 몽땅정보통에서 진행하며, 선정 후 결제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고 합니다. 연중 접수라도 물량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될 수 있으니 현재 접수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작은 장치일수록 이름보다 실제 작동 방식을 읽어보는 습관이 도움이 되겠네요.
취재 자료: 서울시 ‘2026년 동행안심벨 신청’ 안내
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83280
자료 수정: 2026.09.28 / 확인: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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