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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화면의 바깥도 작품이 된다…DDP 디자인 전시에서 볼 프레임

시오니네 관리자 · · 조회 2

 스크린과 조형 프레임을 배치한 디자인 전시 개념 이미지

삼성전자가 서울디자인위크 2026을 맞아 오늘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DDP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어요. 장소는 DDP 아트홀 1층 DDP라운지이며, 주제는 「Design Is an Act of Love」입니다.

화면으로 작품을 볼 때 우리는 대개 화면 안쪽부터 보죠. 이번 전시는 그 바깥에 있는 프레임까지 함께 보게 만드는 구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화면, 다른 테두리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탈리아 아티스트 14팀이 제작한 프레임을 삼성 OLED TV와 결합합니다. 전자제품을 전시장에 놓는 데서 그치지 않고, 화면을 둘러싼 형태도 감상의 일부가 되는 방식이에요.

소개만 놓고 보면 “무엇이 재생되나”와 “어떤 틀에 담겼나”를 번갈아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같은 이미지라도 테두리의 두께와 형태, 주변 공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지 살펴보는 거죠. 실제로 방문해 확인한 감상은 아니니 관람 전 참고 포인트로 봐주세요.

방문 계획은 기간과 장소부터

전시 기간은 10월 15일~25일입니다. 오늘 바로 들를 계획이라면 DDP라운지 위치와 당일 운영 시간을 공식 안내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발표에 없는 관람료나 입장 조건을 임의로 안내하지는 않겠습니다.

집 안의 익숙한 화면을 전시장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할까요? 화면 속 콘텐츠만 보던 눈을 잠깐 바깥으로 옮겨볼 만한 전시 소식입니다. 여러분은 작품을 볼 때 프레임까지 눈여겨보는 편이신가요?

출처: 삼성전자 뉴스룸 원문 보기

발표일: 2026-10-15 · 원문 확인일: 2026-10-15 (한국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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