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
작은 식탁의 즐거움 목록

남은 채소를 이용한 채소 볶음밥

시오니네조회 2
이 글의 목차

볶음밥은 남은 채소의 쓰임을 넓힐 수 있지만 안전하게 보관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여러 재료를 섞기 전에 익힘 시간을 살펴보세요.

먼저 살펴볼 것

한 사람 기준 밥 한 공기와 채소 한 컵 정도를 준비합니다. 당근처럼 단단한 채소는 작게 썰어 먼저 볶고 양파나 잎채소는 뒤에 더합니다. 사용할 밥은 적절히 보관한 것을 골라야 하며 상온에 오래 둔 밥을 되살리는 방법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직접 해보기

밥을 넣고 고르게 익힌 뒤 간장이나 소금으로 조금씩 맛을 조절합니다. 팬에 재료가 너무 많으면 나누어 볶아 보세요. 처음 만든 조합의 비율을 적으면 다음에는 어떤 채소를 더하거나 줄일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오늘의 작은 실천

이번 볶음밥에서 가장 식감이 좋았던 채소와 양을 기록해 보세요.

이전 글: 토마토와 두부를 활용한 가벼운 한 접시

다음 글: 오이와 당근으로 만드는 즉석 채소 무침

목록으로

글 비밀번호 확인

글내용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 작성 권한이 없거나 댓글 작성이 잠겨 있습니다.

본문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