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
빛을 모으는 시간 목록

노출을 바꾸면 같은 창가가 달라 보입니다

시오니네조회 6
이 글의 목차

밝은 창문과 실내 물건이 함께 있으면 화면 전체를 원하는 밝기로 담기 어렵습니다. 자동으로 정해진 밝기를 출발점으로 삼고 조금씩 조절해 비교해 보세요.

먼저 살펴볼 것

휴대전화에서는 주인공을 터치해 초점을 정한 뒤 밝기 조절 기능을 확인합니다. 창밖을 보여주려는 사진과 실내 물건을 보여주려는 사진은 필요한 밝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어둡게 둘지 먼저 결정하세요.

직접 해보기

밝기를 낮춘 사진, 기본 사진, 높인 사진을 같은 구도로 남깁니다. 가장 밝은 사진이 아니라 표현하려는 분위기와 중요한 부분의 정보가 살아 있는 사진을 고릅니다. 흰 부분이 완전히 날아가면 나중에 보정해도 되살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늘의 작은 실천

창가 사진 세 장에서 각각 사라진 부분과 남은 부분을 찾아보세요.

이전 글: 흔들린 사진을 줄이는 손과 몸의 자세

다음 글: 초점은 가까운 대상과 먼 배경 중 어디에 둘까

목록으로

글 비밀번호 확인

글내용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 작성 권한이 없거나 댓글 작성이 잠겨 있습니다.

본문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