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목차
한 장에 많은 것을 담으려 하면 무엇을 보여주려 했는지 흐려집니다. 촬영 전 눈길이 먼저 닿아야 하는 대상을 정하면 구도를 고르는 기준이 생깁니다.
먼저 살펴볼 것
책상 위 컵을 찍는다면 컵의 형태를 보여줄지, 컵 옆의 햇빛을 보여줄지 선택해 보세요. 주인공 주변에 겹쳐 보이는 선이나 밝은 물건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화면의 가장자리를 살피는 것만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낼 수 있습니다.
직접 해보기
같은 대상에 가까이 다가간 사진과 주변을 함께 담은 사진을 각각 찍어 봅니다. 두 장을 나란히 놓고 어떤 쪽에서 의도가 더 잘 보이는지 비교하세요. 가까운 사진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며 대상과 배경의 관계가 필요한 장면도 있습니다.
오늘의 작은 실천
오늘 사진 한 장에 “이 사진의 주인공은…”이라는 설명을 붙여 보세요.
댓글
댓글 작성 권한이 없거나 댓글 작성이 잠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