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목차
사진 설명은 화면에 보이는 것을 반복하는 데 그치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 무엇을 보고 멈췄는지, 사진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맥락을 짧게 남겨 보세요.
먼저 살펴볼 것
장소와 촬영 시각처럼 필요한 정보부터 적고 감상을 덧붙입니다. “예쁜 꽃” 대신 “그늘로 옮겨진 뒤 남은 빛”처럼 관찰한 차이를 써 보세요. 공개 글이라면 자세한 위치가 사생활을 드러내지 않는지도 확인합니다.
직접 해보기
설명을 길게 쓰기보다 사진의 시선을 도와주는 한두 문장을 고릅니다. 접근성을 위한 대체 텍스트는 보이는 대상과 구도를 설명하고, 감상 문구와 역할을 구분하면 좋습니다. 설명이 없어도 전달되는 부분과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나누어 보세요.
오늘의 작은 실천
사진의 보이는 정보 한 문장과 보이지 않는 맥락 한 문장을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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